중국 군 항공기와 함정이 타이완 인근에 또다시 대거 출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안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번 주 중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휴전 2단계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18일 밝혔습니다.
레바논 내 이스라엘 군 철수 시한이 18일로 만료된 가운데 양국은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미군 B-52 전략폭격기 편대가 중동 지역에 전개됐습니다.
미국은 수입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에 25%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밝혔습니다.
미국 해군이 인도네시아에서 20여개국 해군이 함께하는 해상연합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유럽 지도자들이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상황과 유럽 안보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유럽 안보의 근간인 대서양 횡단 동맹에 대한 미국의 의지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워싱턴의 외교적 행보에 뒤따른 겁니다. (취재: 헨리 리지웰 Henry Ridgwell)
미국과 러시아가 18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고위 협상팀 구성 등 4개항에 합의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휴전 2단계 진입을 위한 협상을 이번 주 시작하겠다고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18일 밝혔습니다.
북유럽의 발트해는 독일, 러시아, 라트비아 등 여러 나라와 접해 있습니다. 발트해 해저에는 많은 중요한 케이블과 가스관이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발트해의 모든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취재: 블라디슬라브 안드레이예프스 Vladislavs Andrejevs)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과 러시아 대표들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만나, 양국 관계 회복과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긴급 안보 위기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모하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가자지구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중국과 호주가 ‘국방전력대화’를 갖고 방위 분야에서 소통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암호화폐 논란으로 탄핵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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