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의 '글로벌 타격 사령부' 역할을 하는 8공군 사령관은 북한이 ICBM을 보유하는 것은 문제이지만, 설사 갖더라도 미국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 방식으로 압도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며, 북한은 ICBM을 통해 추구하는 이익을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수장이 지난 2009년 중단된 북한 내 활동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북핵이 국제사회의 우려 요인이라며 다수의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인권기구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본국으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군 포로의 한국 귀순 의사에 긍정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한국행 희망’…“전적으로 수용돼야” / 타이완 해협 안정 ‘중국 최대 위협’…‘대화 해결’ 필요 / EU “북한 21세기 유일 ‘핵 실험국’…추가 실험 중단 촉구” / ‘대북제재 전문가패널’ 해체…‘국제 안보’ 위협 / 리벳조인트 ‘한국 서해’ 비행…‘북한 도발 가능성’ 주목
미국의 ‘핵무기 3축’은 미 본토에 대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격을 효과적으로 억지할 수 있다고 미 공군 소장이 말했습니다. 북한이 이 3축 시스템을 공격하는 것은 극도로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중국·러시아 ‘격돌’…‘안보리 지위 악용’ 비판 / 한국·트럼프 정부…‘조선 등 방위산업’ 협력 가능 / EU “대북제재 전문가패널 해체…국제 안보 위협” / 미군 ‘정찰기’…‘한국 서해 상공’ 집중 비행 / 한국군 “북한 장사정포 타격…‘유도무기’ 실전 배치”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서울사무소가 18일 “수십 년 전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피해자의 아버지인 아리모토 아키히로 씨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완전한 ‘북한 비핵화’ 추구…‘정찰위성 발사’ 강력 규탄 / ‘나토 집단방위 중요성’ 결의안…’북중러 협력’ 경고 / 영국 재무부 “북한 ‘금융 제재’ 위협국…제재 회피 시도” / 국무부 정무차관 ‘후커’ 지명…‘트럼프 1기 인사’ 복귀 / 미국 하원서도 ‘한인 이산가족 등록 법안’ 발의
한국이 10년 내 핵무장 국가가 될 것이라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전망이 1년 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은 10년 안에 핵무기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 국가 2위로 조사됐습니다.
북한이 이산가족 면회소를 철거한 데 대해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산가족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주고 통일의 희망을 꺽는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한국 등 역내 동맹국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혼자서는 중국을 억제할 수 없으며 홀로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중·러·이란 협력 증가…무기·군사기술 이전 우려” / 미 국방장관 “중국 억지 위해 한국 등 동맹과 협력” / 미북 정상회담 관여,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지명 / “미국 사이버 취약점, 북한 핵무기 개발 돕는 셈” / “북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철거…즉각 중단해야”
한국이 10년내 핵무장 국가가 될 것이라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전망이 1년 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은10년 안에 핵무기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 국가 2위로 조사됐습니다.
북·중·러·이란 연대…‘글로벌 전쟁 위험’ 초래 / 북한·이란 ‘미사일 협력’…‘유엔 무기 금수 조치’ 위반 / 미국 상원…‘군함 동맹국 건조 허용’ 법안 발의/ 미국 해군 “알렉산드리아함 부산 입항…미국 헌신 반영” / 미국 여성…‘북한 위장 취업 지원 혐의’ 인정
털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장 지명자가 1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 찬성 52표, 반대 48표로 상원 인준을 통과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북한이 절대 핵무기 보유국 지위를 가질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는 북한에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방식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한반도 주변 해역을 포함한 서태평양을 관할하는 미 해군 제7함대가 12일 미국 해군의 로스앤젤레스급 핵 추진 잠수함 알렉산드리아함이 지난 10일 예정대로 부산에 입항했다면서 “이는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FBI ‘대북제재 위반자’ 공개 수배…‘2배 이상’ 늘어 / “북한 ‘암호화폐 8억 달러’ 탈취…전체 피해의 35% / 미국인 여성…‘북한 IT 인력 취업 사기 혐의’ 인정 / 북한 ‘비난 담화’ 늘려…집요한 ‘대화 조건’ 제시 / 나토 ‘완전한 북한 비핵화’ 재확인…‘북한 비난’ 일축
지난해 전 세계 암호화폐 탈취의 3분의 1이 북한 해커 소행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무기와 핵확산 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문가는 지적했습니다.
북한과 관여할 것…의제에 ‘비핵화’ 포함돼야 / 젤렌스키 “일시 철수 북한군…쿠르스크 복귀” / 북한 정권…‘모든 종교 실존적 위협’ 간주 / 미국 ‘인권이사회 탈퇴’…‘북한 인권 개선 노력’ 부정적 / ICG ‘북한 비난’ 일축…‘평화 반하는 모든 조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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