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과 중국의 관계 개선에 우려를 표하며, 면밀한 검토와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북한 주요 뉴스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는 ‘쉬운 뉴스 흥미로운 소식: 뉴스 동서남북’입니다. 오늘은 북한의 외국인 관광 재개 움직임과 그 한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한국의 투자 환경을 조사한 보고서에서 외국 기업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 집행과 경영진의 형사책임 가능성 등을 투자 장애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북한이 캐나다에서 군사기술을 확보한 뒤 여러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반입하려 했던 정황이 캐나다 당국에 포착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들과 한국, 일본, 호주와 함께, 동남아시아에서 북한의 사이버 절도와 암호화폐 범죄, IT 노동자의 불법 활동 대응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승용차와 경트럭용 타이어에 대한 기존 반덤핑 관세를 철회할 경우 덤핑이 계속되거나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미 전쟁부가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노력을 한국군의 전쟁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끌려간 한국군 포로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미국 의사당에서 상영됐습니다. 전쟁이 끝난 지 7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국군포로 문제를 미국 사회에 알리고, 이들의 희생과 가족들의 고통을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진보코커스 소속 브래드 셔먼 하원의원과 주디 추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북 대화 재개 노력을 환영하며 의미 있는 협상을 준비하기 위한 조치를 제안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제6차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열고 민주주의와 인권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엔사령부와 한국군이 30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뢰 매설이 있었으며,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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