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이 제6차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열고 민주주의와 인권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엔사령부와 한국군이 30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뢰 매설이 있었으며,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먼저 비공개를 요청한 사안이라고 한국 국가정보원(국정원)이 30일 밝혔습니다.
한국군은 30일 북한에 군사분계선(MDL) 인근 지뢰 매설 등 국경선 요새화를 즉각 중단하고, 최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군사령부(UNC)는 30일 최근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은 상당한 규모의 핵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있는 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내 주요 뉴스를 전해 드리는 `한국은 지금’ 시간입니다.
북한 주요 뉴스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는 ‘쉬운 뉴스 흥미로운 소식: 뉴스 동서남북’입니다.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공개를 둘러싸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외교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그러나 북러 군사협력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갈등이 미국과 한국, 우크라이나 3국의 정보 공유와 안보 공조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도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공개한 것을 둘러싸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외교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해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