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미군 시설’ 정찰…“미국인 안전 위협, 심각 사안”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완전한 북한 비핵화 추구할 것” / 트럼프 ‘미국 아이언돔’ 지시…“동맹과 미사일방어 강화” / 미국 검찰, 북한 탈취 ‘비트코인’ 소유권 공고 / 상원, 북한 등 적성국 겨냥 법안…“잠재적 북한 위협 대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을 촉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특히 동맹국과 전진 배치된 미군의 미사일 방어 강화를 지시해 한반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트럼프 2기 ‘국가안보 수장’ 인준…‘중국 문제’ 최우선 순위 /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핵탄두 투발 수단’ 시험 / 영 김 의원 “한국 국회의원들과 생산적 대화” / 남아공·중국…‘대북 수출 통제 엄격 이행’ 해명 / 살몬 보고관 “생포 북한군 공개…기본적 보호 원칙 위반”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의 사진과 동영상이 무분별하게 공개돼서는 안 된다고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습니다. 북한군 포로를 본국으로 강제 송환해서는 안 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유럽연합(EU)의 최고 의결기구인 유럽연합 이사회가 27일 올해도 북한 인권 문제를 유엔에서 주요 현안으로 다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의회 ‘미한동맹’ 결의안…새 회기 ‘첫 한반도 안건’ / 쿠르스크 ‘북한군 4천여 명’ 사상…‘1천여 명’ 전사 / 안보리 회의 “북한군 ‘포로’…‘북러 군사협력 잔인성’ 시사” / ‘북핵 동결’ 논의?…‘군비 통제 회담’ 시 파장 / 일본 당국 “북한 ‘IRBM 발사’…사전 통보 또 안해”
미국 수사 당국이 기업을 대상으로 한 북한 IT 노동자들의 사이버 범죄 행위에 대해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업계 전문가는 북한 IT 노동자들의 공격이 진화하고 있다며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북한 IT 노동자 등 ‘5명 기소’…64개 기업 ‘위장 취업’ / 미한 외교장관 ‘전화 통화’…“미한 협력 증진 방안 논의” / 유엔 군축회의….‘북한 핵보유국 지위’ 결코 얻지 못해 / 북한 ‘핵 필수 장비’ 불법 수입…‘제재 느슨한 국가’ 공략 / 의회 쿼드 코커스 “쿼드 장관 회의 환영…역내 협력 중요”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신상과 심문 기록 등이 공개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권 단체와 전문가들은 특히 북한군 포로들을 처형 위험에 있는 이들을 본국으로 송환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힘을 통한 평화’…‘김정은·푸틴·시진핑’ 대가 치를 것 / 유엔 군축회의…‘북한 핵·미사일 개발 중단’ 촉구 / 미일 ‘미한일 협력’ 중요…한국·일본에 ‘무기 판매’ 승인 / 트럼프 정부 ‘중국 견제·압박’…‘한국 협력’ 필요 / 유엔·EU·나토 “북한 핵보유국 인정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뉴클리어 파워(nuclear power)’로 지칭한 가운데, 유엔과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한목소리로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유엔 군축회의에서 유럽연합이 북한의 거듭된 군사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북한은 핵 보유국 지위를 절대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안보 위해 ‘분쟁도 필연적’…‘세계 평화’ 미국에 이익 / 스터파닉 “북·중·러·이란 도전…‘미국 리더십’ 중요” /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 아냐…‘관여 유도’ 전략 / ‘비핵화 목표’ 유지해야…포기 시 동맹 반발·핵 개발 추진 / 이시바 일본 총리·뤼터 나토 사무총장…‘협력 심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이를 축하하는 각국 지도자들의 메시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21일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통화하고 나토와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해 자신만이 혼란에 빠진 미국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평가했습니다. 이전 행정부에 대한 거친 비난이 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각국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오늘부터 ‘미국 황금기’ / ‘첨단 테크기업 수장’ 참석…‘각국 정상’ 축하 메시지 / 나토 사무총장·EU 집행위원장 “취임 축하·협력 기대” / “트럼프 ‘힘을 통화 평화’…‘미한 방산협력’ 초당적 지지 / 공화당 “새 리더십 기대”…민주당 “모두 위한 대통령 역할”
트럼프 2기 정부…한국과 협력·고관세 압박도 예상 / ‘평화적 해결’ 기대…트럼프 정부 당국자와도 논의 / 오스틴 장관 “미국 ‘인도태평양 입지’ 대대적 강화” / 북한 전쟁 개입 ‘전략적 실수’…‘병사 대규모 전사’ 활용 / 북한 병사 ‘비인간적 전술’…‘소모품 이용’ 대규모 사상
우크라이나가 북한과 중국,이란의 지원을 받는 러시아에 맞서 잘 싸우고 있다고 미국 정부가 평가했습니다. 한국은 북한군이 실전에 투입돼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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