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시간주 경선에서 각각 승리했습니다. 11월 대선에서 두 사람의 재대결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 지도부와 만나 '셧다운' 방지와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 등에 관해 논의했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2023년 4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연 3.2%로 소폭 하향 조정됐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월 마지막 날 동시에 남부 국경을 찾습니다. '셧다운' 기한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회 합의점이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마약단속국(DEA)이 여러 전자상거래업체에 서한을 보내 펜타닐 약물 제조에 사용되는 ‘알약 프레스’ 기계 판매에 관해 경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4일 실시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11월 본선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자신의 정치적 텃밭에서 패배하며 큰 타격을 입은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주요 매체들은 헤일리가 끝까지 사퇴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직까지 충분한 선거자금 등을 꼽았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또다시 승리했습니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경선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미주지사협회 만찬에서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습니다.최근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 125명이 낙태 반대 법안을 지지하고 나선 가운데, 백악관이 이 법안이 여성의 임신 자유 권리를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최대 연례행사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24일 발표된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크리스티 노엠 사우스다코타 주지사와 기업인 비벡 라마스와미 씨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통령 선거 러닝메이트로 출마할 만한 부통령 후보로 꼽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개방적 이민 정책에서 돌아서 국경 통제 강화 행정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원 공화당 강경파가 지출안 협상 중단을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요구했습니다. 미국 법무부가 처음으로 최고 인공지능(AI) 책임자를 임명했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 재선 캠프가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네 배가 넘는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하원 지도부가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초당적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12억 달러 상당의 연방 학자금 대출액을 탕감한다고 발표하면서 약 15만3천 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후보 선정을 조기에 확정 짓겠다는 목표를 둔 반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슈퍼 화요일까지 레이스를 끌고 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체외 인공 수정으로 만들어진 냉동 배아도 태아로 봐야 한다는 앨라배마주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 미 식품의약국(FDA)이 천식 치료제 ‘졸레어(Xolair)’를 여러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치료제로 승인했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뉴욕 맨해튼지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산 부풀리기' 사건에 3억5천500만 달러의 벌금을 판결했습니다. 상무부가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확보를 위해 미국 반도체위탁생산 전문업체 ‘글로벌파운드리’사에 약 15억 달러를 지원한다는 예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19일은 연방 공휴일인 '대통령의 날'입니다.
미국의 안보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강력한 동맹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관련 첫 재판 일정이 3월 25일로 확정됐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차남 헌터 씨가 우크라이나 기업에서 뇌물을 받았다고 증언한 전 연방수사국(FBI) 정보원이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1년 초, 부모나 보호자 동반 없이 미국에 들어오는 아동에 대한 후원자 적합성 심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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