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운동 본부 측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지난 6일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단일 행사 사상 최고액을 모은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치 전문가들은 선거 자금만으로는 두 후보 가운데 누가 백악관의 주인이 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국 대선 후보들의 선거자금 모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3월 기준으로 현금 1억9천2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말 선거자금 모금행사에서 5천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최근 잇단 사고로 말썽을 빚은 보잉사 항공기가 이번엔 엔진 커버가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해 미 연방항공청(FAA)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불법 이민 문제는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에게 최대 쟁점입니다. 이민 문제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 주 미국 중서부 위스콘신주에서 치러진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승리헸습니다. 각각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두 사람은 올해 주요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위스콘신주에서 흑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범죄 문제는 올해 미국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안 가운데 하나입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범죄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사실상 공화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주말 플로리다에서 모금 행사를 열고,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선거자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올해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후보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후보의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충돌로 대형 교량이 붕괴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항이 4월 말까지는 상업용 통행이 재개되고, 5월 말에는 전면 재개통될 계획이라고 미 육군 공병대가 밝혔습니다. 지난 3월 미국의 새 일자리가 30만 건 넘게 추가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4일 창설 7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나토와 유럽 안보에 있어 미국의 역할은 미국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이에 의견이 확연히 갈리는 사안입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전국위원회(RNC)가 3월 한 달간 6천560만 달러의 선거자금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월 모금액의 세 배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현재 여러 주요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에 대한 지지도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재판을 담당하는 판사에 대해 ‘이해 상충’의 우려가 있다며 기피 신청을 냈습니다. 교량 붕괴로 폐쇄됐던 미 동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항에 임시 수로가 개방하면서 선박 통행 일부가 재개됐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바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함께 나선 대선 모금 행사에서 2천500만 달러를 모았습니다. 연방정부가 최근 붕괴된 볼티모어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 재건 긴급 자금으로 6천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이민자들이 미국 경제에 기여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민자들로 인해 위협도 느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주요 교량인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릿지'가 화물선 추돌로 붕괴했습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낙태권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대법원에서 먹는 낙태약 접근권 구두 변론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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