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관련 혐의 형사 재판이 다음 달 15일 시작됩니다. 미군을 위해 일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의 특별이민비자(SIV) 프로그램이 2025년까지 연장됩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6년 전 17명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고등학교 총격 현장에서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항소를 위해 법원에 4억 5천만 달러 넘는 공탁금을 내야 하는 시한이 된 가운데 검찰이 자산 압류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월 대선 자금으로 5천300만 달러를 모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자금력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계 4명을 포함해 8명의 사망자를 낸 애틀랜타 총격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른바 ‘아바나 증후군’이 뇌 손상을 유발한 증거는 없다는 미 국립보건원(NIH)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15일, 자신은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원이 중국산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어 ‘틱톡’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할 수 있는 법안을 어제(13일)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각 대선 본선 진출을 위한 대의원을 확보하면서 오는 11월 재대결이 확정됐다. 미 대선 역사상 68년 만에 같은 후보 간 재대결이며, 132년 만에 전현직 대통령 ‘리매치’가 성사된 것이다. 최근 유권자 지지율 조사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5일 실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로 각각 확정됐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공화당 경선에서 대통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문서 유출 의혹을 수사한 로버트 허 특별검사가 정치적 영향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고금리에 세금 환급까지 시작되면서 미국의 2월 재정적자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11월 대선 재대결이 확실시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요 승부처인 조지아주에서 동시 유세했습니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펜하이머'가 작품상 등 7관왕에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재대결이 확실시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9일 나란히 남부의 조지아주를 찾았습니다.
7일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국정연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선거 유세를 방불케 할 만큼 연설 내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68분간 이어진 연설에서 바이든은 ‘전임자’를 13번이나 언급하며 11월 대선을 앞두고 사실상 재대결이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날 선 공격도 했지만, 직접적인 이름은 단 한 차례도 부르지 않았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정 연설에서 미국과 세계의 민주주의가 공격받고 있다며 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했습니다. 반박 연설자로 나선 케이티 브릿 상원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이 사라져가고 있다며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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