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수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치명적인 탄압에 맞서 14일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국민들이 권위주의적인 이슬람 통치자들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하는 것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을 전면 차단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의 붕괴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추가 공격 계획 취소를 발표하며, 베네수엘라 임시 지도부와 에너지 인프라 재건을 위해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북한 IT 인력의 미 기업 위장 취업과 자금 송금을 도와 북한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기여한 혐의의 뉴저지 남성이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해 계획했던 2차 공격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IT 노동자들이 미국 기업에서 원격으로 일한 것처럼 꾸며 급여를 받아내도록 돕고, 그 돈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 수익으로 이어지게 한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뉴저지 주 남성이 미국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백악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관련 회의에서 이란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시민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인 살해가 발생할 경우 지상군 투입 없이도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백악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관련 회의에서,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하게 될 것이라며, 그린란드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당사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여 백악관은 힐스데일 대학 및 교육부와 협력하여 미국의 역사를 담은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은 시리즈의 네 번째 에피소드인 "미국 이야기: 벙커힐 전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