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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열린 미한일 외교장관 회의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한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투 트랙 대북전략을 구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또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대한 핵우산 제공, 한일과의 대북 공조체제 유지를 재확인함으로써 한국 내 안보 불안을 완화시켰다는 평가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