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태국 반정부 시위대, 방콕 주요 도로 점거

13일 태국 수도 방콕의 '센트럴 월드' 쇼핑몰 외곽에 반정부 시위대가 집결했다.
1/9 13일 태국 수도 방콕의 '센트럴 월드' 쇼핑몰 외곽에 반정부 시위대가 집결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13일 태국 방콕의 주요 도로 교차로에 반정부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2/9 13일 태국 방콕의 주요 도로 교차로에 반정부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13일 태국 방속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선 반정부 시위대가 도로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를 나르고 있다.
3/9 13일 태국 방속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선 반정부 시위대가 도로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를 나르고 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13일 방콕 중심부의 주요 도로를 점거했다.
4/9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13일 방콕 중심부의 주요 도로를 점거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13일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반정부 집회에서 시위대가 태국 국기를 흔들고 있다.
5/9 13일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반정부 집회에서 시위대가 태국 국기를 흔들고 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13일 태국 방콕 전승기념비 주변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태국 국기를 흔들고 있다.
6/9 13일 태국 방콕 전승기념비 주변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태국 국기를 흔들고 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태국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수텝 터억수반 전 부총리가 13일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7/9 태국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수텝 터억수반 전 부총리가 13일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13일 방콕 주요 도로를 점거한 채 통행을 막고 있다.
8/9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13일 방콕 주요 도로를 점거한 채 통행을 막고 있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13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주요 도로와 정부 청사를 점거하고 '방콕 봉쇄'에 나섰다.
9/9 태국 방콕에서 13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주요 도로와 정부 청사를 점거하고 '방콕 봉쇄'에 나섰다.
태국에서 13일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정부 청사 점거에 나섰습니다.
Previous slide
Next slide
태국에서 수만명의 반정부 시위대가 수도 방콕을 봉쇄하기 위해 시내 주요 교차로를 점거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2일로 예정된 조기 총선거를 방해하고 잉락 친나왓 총리를 강제 퇴진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반정부 시위대가 시내 주요 도로를 차단하는 등 행동에 나서자
수천명의 보안 경찰이 시내 곳곳에 배치됐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비교적 평온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위대와 경찰과의 충돌도 아직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잉락 총리는 지난해 말 정국 혼란을 타계하기 위해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거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반정부 측은 비선거기구인 ‘국민위원회’를 만들어 현 정부를 대체하고 부패와 돈정치를 청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선거 분석가들은 총선거가 예정대로 치러질 경우 잉락 총리의 집권당이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This item is part of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