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통령 후보를 다음달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평결을 부각하는 내용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5천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입니다. 메릴랜드 주지사가 17만 5천 건에 달하는 마리화나 관련 경범죄를 사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통합교육구가 학생들이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오는 11월 실시되는 대선의 공화당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주말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흑인교회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고,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한 대규모 모금행사에서 대법원의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공중보건 수장인 의무총감이 소셜미디어에 경고문구를 표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17일 미국이 첨단 원자력발전 분야에서 중국보다 15년이나 뒤처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사당 난입 사태 이후 3년여 만에 의사당을 찾아 상원과 하원의 공화당 의원들과 잇따라 회동을 가졌습니다. 총기 문제가 미국 대선의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로 등장한 가운데, 미국 대법원은 반자동 소총이 기관총처럼 발사되게 하는 장치, 범프 스톡을 금지한 정책을 폐기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력가의 지원으로 공짜여행을 다녀 논란이 된 클래런스 토머스 연방 대법관이 추가로 여행한 사실이 상원 법사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올해 미국 대선에서 낙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미국 연방대법원이 먹는 낙태약인 미페프리스톤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미 하원이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을 의회모독죄로 고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미국 시민자유연맹(ACLU) 등 이민자 인권단체들이 지난주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한 망명 제한 조치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씨가 총기 불법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은 것이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운동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해 유죄 평결을 이끌어낸 검사들이 하원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미 연방 대법원의 회기가 이달 말로 끝나는 가운데 대법원이 내놓을 주요 결정들이 뭐가 있는지 짚어봅니다.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현재의 5.25~5.50%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성추문 입막음’ 의혹과 관련해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고공판을 앞두고 뉴욕주 보호관찰 담당관들과 화상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노예제 폐지를 기념하는 공휴일 ‘준틴스’를 축하하는 음악회를 열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씨의 총기 불법 소지 혐의 관련 재판이 배심원 평의에 들어갔습니다. 테라파워가 10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서 나트륨 방식의 4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노동자들에 대한 감세 방안을 밝혔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보여주는 미 대선 여론조사 결과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이민정책 시행 이후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오는 불법 이민자들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 법원이 의사당 난입 사건 조사에 불응해 유죄 판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에게 7월 1일부터 복역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씨의 총기 불법 소유 관련 재판에서 헌터 씨의 형수가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이 총을 버렸다고 증언했습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아들이 유죄 판결을 받아도 사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 비농업 일자리 수가 27만2천 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생생한 미국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공화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5일 헌터 씨와 바이든 대통령의 동생을 기소할 것을 법무부에 권고했습니다. 조지아주 항소법원이 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개입 혐의 재판 진행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남부 국경을 통해 불법 입국한 이주자에 대한 망명 자격을 한시적으로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이 청문회에 출석해 공화당 의원들의 사법제도 정치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천지가 4일 500대 기업을 선정하면서, 1955년 이래 70년 동안 500대 기업으로 존속한 장수기업들의 비결을 밝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씨의 총기 불법 소지 혐의에 관한 형사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배심원 선정이 하루 만에 마무리되면서 이제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갑니다. 미국 정부의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이끈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이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날 선 질문 공세를 받았습니다. 뇌물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민주당의 밥 메넨데스 상원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신청했습니다.
성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일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수감되면 국민들이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밀입국자가 급증하면 국경을 폐쇄할 수 있는 강력한 행정명령에 4일 서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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