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서먼 미-한 연합사령관은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에 대해 우려하면서, 한국을 방어하는 데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유엔 안보리가 새롭게 채택할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안 초안에 기존 제재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과 함께 새로운 제재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에 북한 외교관들과 북한의 금융 거래에 대한 제한이 포함될 것이라고, 수전 라이스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말했습니다.
미국 하원이 북한의 불법자금 차단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국이 북한으로의 자금 유입을 막는 강력한 압박 수단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초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6일 안보리 이사회가 열립니다.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내면서, 북한에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제재 결의안이 언제쯤 채택될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러시아의 비탈리 추르킨 유엔대사가 밝혔습니다.
한국 청와대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안과 별도로 추진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란과 북한, 시리아 세 나라의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개인과 단체, 국가에 강도 높은 제재를 가하는 법안이 미 하원에 발의됐습니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북한의 핵실험과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북핵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임성남 한국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늘(28일) 류제이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부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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