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4개국을 순방중인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18일 남미 국가 가이아나(Guyana)와 합동 해상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아르판 알리 가이아나 대통령과 함께 회담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캐나다 외무장관이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더 이상 추진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수아 필리프 샹퍄뉴 캐나다 외무장관은 18일 캐나다 신문인 ‘더글로브앤매일(The Globe and Mail)’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남미에 위치한 수리남(Suriname) 공화국의 중국 대사관이 18일 남미를 순방 중인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을 비난했습니다. 수리남의 수도 파라마리보(Paramaribo) 주재 중국 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폼페오 장관이 사실과 진실을 존중하고, 교만함과 편견을 버리며, 중국을 폄하하고 루머를 확산하는 행위를 중단하길 충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3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에 따르면 오늘(15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2천930만 명으로 집계됐고, 사망자도 92만9천 명에 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0월에서 11월 사이 유럽에서 코로나 사망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천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도 약 31만 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피해가 가장 심각한 미국은 현재 누적 확진자 652만 명, 사망자는 19만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1일 자국 최대 정유 시설에서 첩보 활동을 한 “미국 스파이”를 억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누적 확진자가 9일까지 2천759만여 명으로, 곧 3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632만여 명으로, 전체의 약 23%를 차지했습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살인율을 낮추기 위해 범죄조직과 협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는 가운데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2천57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나라별로는 미국이 전체의 24%인 607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브라질(395만여 명), 인도(376만여 명), 러시아(100만여 명), 페루(65만7천여 명), 남아프리카공화국(62만8천여 명), 콜롬비아(62만4천여 명), 멕시코(60만여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2천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망자는 84만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캐나다와 중국이 서로 수감자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캐나다의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외무장관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2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회담 후 캐나다 외무부는 샹파뉴 장관이 중국에 수감된 캐나다인 2명의 석방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천34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전체 확진자의 25%에 해당하는 570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브라질(360만여 명), 인도(310만여 명), 러시아(95만여 명), 남아프리카공화국(60만여 명), 페루(59만여 명), 멕시코(56만여 명), 콜롬비아(37만여 명)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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