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늘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함께 백악관 경내에 대기 중인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 원’을 함께 둘러봤습니다.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 유엔본부에서는 오늘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 모인 탈북민과 인권운동가들의 집회가 열립니다. 이들은 북한 대표부와 유엔 본부 앞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 상황 개선, 북한에 있는 국군포로들의 송환 등을 요구하면서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시위 현장에 나가 있는 김근삼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미국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한국, 일본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화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북한은 오늘 핵 보유 의지는 변하지 않는다며 반발했는데요. 뉴욕 유엔본부에 나가 있는 조상진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회담을 했다 (We had a great meeting)”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워싱턴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의장대 사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24일 백악관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워싱턴 중국 대사관 앞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기습 반대 시위가 펼쳐졌다. 티베트 청년회의, 파륜공 학회 등은 이날 시 주석 반대 배너와 피켓을 들고 의회까지 행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국빈으로 맞이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무역 문제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경쟁과 협력, 타이완과 이란 문제 등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인데요. 백악관에 나가 있는 조은정 기자 연결합니다.
24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의 마리오 디아스발라트 연방 하원의원은 미중 관계를 다룰 때 미국의 국가안보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워싱턴에 도착한 직후인 23일 저녁 이 같은 합의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24일 오전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세계 각국 취재진이 백악관에 집결했습니다. 백악관 측은 장병 479명 투입과 함께 B-2 전략폭격기, F-22 전투기 축하 비행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무역 갈등과 이란·타이완 문제, AI 주도권 등 주요 현안은 물론, 북한과의 대화 재약을 위한 중재 역할도 주요하게 논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내용, 백악관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직접 영접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진행되는 공항 영접 현장을 생중계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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