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살펴보는 ‘구석구석 USA’입니다. 오늘은 미국 50개 주를 하나씩 만나보는 시간인데요. 김철환 기자와 함께합니다.
취임 당시 미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하기를 원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제 덴마크와 세계 최대 비대륙 섬인 그린란드의 지도자들과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은 그린란드에서 미국의 군사적 접근을 확대하고, 북극과 북대서양의 안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24일 북한군 포로 2명이 “지난 주말, 제3국을 경유해 3~4일 전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 남아 있다며, 미한 양국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화의 길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 남아 있다며, 미한 양국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화의 길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지도자들과 대화할 의향을 분명히 밝혀 왔다며, 대화는 외교와 평화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루크 오르테가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을 만나 관련 내용들을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조상진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 강화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영교 기자가 보도합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세계 각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과 기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국제연대인 ‘함께 조성해 나가는 미래 (Fostering the Future Together)’를 확대했습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의 교육과 기술 접근성을 확대를 위해 국제사회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철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의 회동을 확인하며, 조선 협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에 핵무기 개발 추구와 역내 대리세력 지원을 중단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대통령은 핵무기는 추구하지 않는다며서도 평화적 핵기술 개발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났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이 곡물과 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제한적 휴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이 지난 7월 합의한 제3국 소형모듈원자로(SRM) 협력을 구체적인 이행 단계로 발전시켰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22일 유엔총회를 계기로 러시아 측과 만나 전쟁 상황 및 에너지 시설 타격 중단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단기간 합의는 어렵지만 전력망 보호와 본토 타격 방지 등 양국과 세계 모두에 이로운 일인 만큼 시도할 가치가 충분하다며, 합의 성사를 위해 긍정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