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이 현지 한인들과 유학생들을 상대로 북한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가 이란에 무기 부품을 수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자국민 1명을 24일 미국으로 인도합니다.
미국 메릴랜드 주 상원은 어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찬성 25대 반대 22로 통과시켰습니다.
트위터를 북한 관련 뉴스나 분석, 견해 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 리크스”에 미국 국무부 전문을 유출한 혐의을 받고 있는 미 육군의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어제 정식 기소됐습니다.
미국의 `AP 통신’이 지난 달 중순 서방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평양에 종합지국을 개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정치권에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한 때 이사장으로 있었던 정수장학회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신문들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시리아 사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들간의 공개토론회 소식을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트 롬니 전 매사츄스츠 주 지사와 릭 샌토럼 양자간 설전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파키스탄 정부가 파키스탄-미국간 관계 재검토를 끝내는대로 미국과의 전면적인 공식 접촉을 재개하자고 촉구했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자인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미트 롬니 전 주지사가 다음주 미시건 주에서 박빙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북간 고위급 회담이 24일에도 열리는 가운데, 글린 데이비스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첫 날 실질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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