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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인 대다수 "미국 경제 낙관"

지난해 11월 조지아주 리토니아에서 열린 구인구직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왼쪽)가 구인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조지아주 리토니아에서 열린 구인구직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왼쪽)가 구인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의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한 주 전보다 약간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경제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한 주 전 보다 8천 건 늘어난 31만2천 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7년 만의 최저 수준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일자리 시장이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계속 좋아질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공인회계사 협회는 조사결과, 대부분의 기업체 경영자들이 경기침체 이후 처음으로 경제에 대해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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