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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실질적인 합의가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미군 장비와 병력을 현 상태로 두고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언은 2주간의 휴전 발표와 이번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인 미국-이란 회담을 앞두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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