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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프리츠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선임 부차관보는 12일 뉴욕 외신기자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북한이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가상자산을 탈취했으며, 이러한 불법 사이버 활동이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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