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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이 총기 사용 및 연방 요원 폭행 혐의로 오늘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범행 전 행적을 토대로 트럼프 행정부 인사를 겨냥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광범위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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