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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향후 어떤 형태의 대북 대화에서도 인권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며, 과거 인권을 제쳐두고 북한과 대화한 결과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조상진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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