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머레이 국무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사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관련 회의에 참석을 위해 경주와 서울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국무부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고 “머레이 대사와 미국의 APEC 대표단은 한국에서 미국을 더 안전하고, 강하며, 번영하게 만드는 역내 경제 정책을 진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고위 정부 관리, 재계 지도자, 기타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미국 행정부의 우선순위와 2025년 APEC 의장국으로서 한국의 목표를 더 잘 조율할 것”이라고 국무부는 덧붙였습니다.
한국의 경상북도 경주에서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SOM1은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첫 번째 공식 고위관리회의로 100여 개의 회의가 준비돼 있으며, 회원국 대표단 2천여 명이 자리합니다.
VOA 뉴스 안소영입니다.
Fo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