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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무부 서열 3위인 정무차관에 앨리슨 후커 전 백악관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을 지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후커 지명자와 알렉스 웡 국가안보부보좌관 등 1기 정부 때 미북 정상회담에 관여했던 관리들이 한반도를 넘어서는 세계적 현안을 담당하는 요직으로 복귀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