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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종말 시계’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1초 줄어든 89초 남은 것으로 설정됐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외에 북한의 핵무기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