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워싱턴 정상 선언 발표...“북한, 러시아의 우크라 침략 부추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32개 회원국 정상들이 ‘워싱턴 정상 선언’을 발표했다. 정상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러시아에 대한 북한의 무기 수출을 규탄했다. 또 이번 정상회의에 초청된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4개국과의 협력을 증진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난 미한 정상은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북한의 한국에 대한 어떠한 핵 공격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을 초래할 것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전체 에피소드
-
2026년 8월 22일트럼프 "이란에 파괴적 경제 작전"...왜 지금인가?
-
2026년 8월 21일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얼마나 정확할까?
-
2026년 8월 20일미국, 토마호크 생산 '대폭 확대’...재고 확충, 중국·북한 장기전 대비
-
2026년 8월 20일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연내 만남 시사…“북한, 강력한 핵무기 57기 보유”
-
2026년 8월 19일8월 20일 VOA 주요 뉴스
-
2026년 8월 19일트럼프 "미한 연합훈련 축소”...새 미북회담 신호탄? 동맹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