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오늘(8일) 미 의회에서 연설합니다. 어제 열린 미-한 정상회담과 함께 이번 방미 일정 중 핵심인 이번 연설에서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되 대화의 문은 열어 두기로 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미-한 동맹 60주년 공동선언을 채택했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7일 방미 중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에 이어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북한 문제와 양국 동맹관계 등 여러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6일) 워싱턴에 도착해 한인들을 만났습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이 태도 변화를 보여 남북 공동발전의 길을 열어나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한국 박근혜 대통령이 7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공동 접근 원칙을 거듭 확인할 것이라고 백악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북한은 변해야 한다, 그것만이 살 길이고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억8천만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앞서 박 대통령은 뉴욕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전 뉴욕의 유엔본부를 방문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났습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뉴욕에서 공식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6일 오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한 뒤, 7일 워싱턴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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