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신문들은 사설을 통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한 강경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 육해공군이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추가 도발에 대비해 대규모 군사훈련에 나섰습니다.
미국 정부는 금융 제재를 포함한 포괄적인 대북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대니얼 글레이저 재무부 테러금융담당 차관보가 말했습니다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3차 핵실험이 지역안보를 해치는 도발 행위라며 거듭 북한을 비난했습니다.
영국과 독일 정부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대사를 각각 소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3차 핵실험이 국제 비확산 노력에 악영향을 준다면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국방장관들은 13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과 일본 정상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북한이 앞으로 추가 핵실험을 하더라도 핵 협상력이 높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호주가 북한의 3차 핵실험이 국제 규범을 무시한 도발적 행동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일본이 미국에 북한의 테러지원국 재지정과 금융 제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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