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 프로그램은 내각인 원자력공업총국의 실무 총괄 하에 이뤄지고 있으며, 북한에는 총 20 개의 핵시설에 3천 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미 의회조사국이 밝혔습니다.
한국을 방문 중인 애쉬턴 카터 미 국방부 부장관이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한 동맹은 굳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데이비드 코언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이 대북 제재 논의차 일본과 한국, 중국을 방문합니다.
북한은 16일 외무성 담화를 통해, 자신들이 보유한 핵은 경제적 혜택과 바꾸기 위한 흥정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의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미사일 방어용 요격미사일을 모두 14기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의회가 유엔 안보리와 유럽연합의 대북제재를 지지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북한이 도발을 자제하고 인권을 개선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북한이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3차 핵실험에 대응한 제재 결의안 2094호 채택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플루토늄과 우라늄 가운데 어떤 물질을 사용했는지 알아내지 못해 미국의 우려가 높다고 ‘CNN 방송’ 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대북정책을 조정하는 신호가 보인다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또 북한이 대결의 악순환을 끊고 신뢰 구축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제임스 밀러 미 국방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또 미군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미 본토를 방어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의 오극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등 개인 4명과 조선무역은행을 새로운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러시아와 영국의 고위 당국자들이 13일 런던에서 만나 이란과 북한 핵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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