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방북하는 한국 예술단 인원이 160여명에서 다소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한 계획된 두차례 평양 공연중 한차례는 남북한 합동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그린 연극이 공연되고 있습니다. 북한 수용소 내 강제노동과 인권 유린 실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탈북자 영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 1년 간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이 오늘(24일)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강경화 외교부장관 등 한국측 인사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올림픽 사상 최초로 결성된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이 20일 스웨덴과의 경기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역사에 남을 한 페이지를 장식한 단일팀의 구성부터 마무리까지 서울 특파원이 짚어봤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2만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인데요, 이 가운데는 6.25 한국전쟁 중 흥남에서 거제도로 철수한 수송선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올림픽 사상 최초로 결성된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한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오늘(20일) 스웨덴전을 끝으로 모든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국 스키 선수들이 31일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진행될 남북 공동훈련 참여를 위해 방북했습니다.
탈북자 3만2천 명 시대로 접어든 한국에서는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다양한 영상물들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탈북자들이 TV에 출연해 북한에서의 경험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모란봉 클럽' 제작진을 만나봤습니다.
다음달 열리는 평창올림픽은 동계올림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참가 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일뿐 아니라, 21개국 26명의 정상급 인사들도 대거 방한할 예정입니다.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사전 점검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선발대가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27일 경의선 육로를 통해 귀환했습니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적어도 2명의 북한 선수가 참가할 것이라고, 국제패럴림픽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