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 ‘탈북민 구출의 날’에 앞서, 중국 정부에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워싱턴D.C.에서 열렸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3일 국방부 청사에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역내 안보 정세와 주요 동맹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한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 무기 거래 현장으로 지목된 북한 라진항 부두에 약 5개월 만에 대형 화물선이 입항했습니다.
오늘은 휴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북한의 대중국 가발 수출이 8월 들어 다시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북한의 대중 수입에서는 맥주가 전달보다 80% 넘게 증가하며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연합사 사령관이 22일 전날 비무장지대(DMZ)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다친 한국군 장병들과 그 가족을 위로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미북 대화 재개와 관련해 미국의 제재 완화와 북한의 추가적인 핵.미사일 생산 동결을 제안했습니다.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이 뉴욕에서 시작됐습니다. 각국 정상들의 일반토의가 22일 시작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같은 날 연설에 나섭니다. 북한이 총회를 앞두고 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하면서 두 정상이 북한 핵 문제와 대화 가능성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주목됩니다. 뉴욕에서 조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N 총회 참석을 위해 21일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세계 각국 정상들이 집결한 이번 UN 총회에서 어떤 외교적 메시지와 외교 정책 우선순위를 제시할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 북한이 모두 참여하는 이번 유엔총회에서 주목되는 사안하는 바로 미북 대화의 돌파구가 마련될지 여부입니다. 전문가들은 일단 회의적입니다.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중국과의 관계 복원에 나선 북한이 미국의 대화 제의에 호응할 전략적 필요성이 있겠냐고 분석했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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