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의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국 국민과 미한동맹 관계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한성숙 한국 국무총리와 만나 미한동맹 강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조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공군의 특수 정찰기 ‘코브라볼’이 동해 인근에서 다시 포착됐습니다. 탄도미사일 표적 정보를 수집하는 코브라볼이 북한의 추가 도발 동향을 감시한 것인지 주목됩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은 24일 최선희 외무상의 담화를 통해 핵 보유에 대한 강한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
한국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24일 북한군 포로 2명이 “지난 주말, 제3국을 경유해 3~4일 전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 남아 있다며, 미한 양국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화의 길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 남아 있다며, 미한 양국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화의 길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지도자들과 대화할 의향을 분명히 밝혀 왔다며, 대화는 외교와 평화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루크 오르테가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을 만나 관련 내용들을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조상진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 강화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영교 기자가 보도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최근 우크라이나는 북한군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포로 중 한 명은 생포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고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의 회동을 확인하며, 조선 협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은 북한이 신형 무기를 발사했다는 소식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이 지난 7월 합의한 제3국 소형모듈원자로(SRM) 협력을 구체적인 이행 단계로 발전시켰습니다.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이 한국을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동맹으로 평가하면서 미한 양국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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