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12일 미국 방위산업체들과 관련 개인들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11일 끝난 나토 정상회의 기간 태평양 협력국들과 역내 안보 문제를 논의하고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필리핀이 중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에 대한 기존 입장을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1일 평양과 베이징에서 북중우호조약 체결 63주년 기념 연회가 각각 열렸습니다.
일본 방위성이 12일 각종 비리와 부정 사건에 연루된 218명을 처벌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11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들이 전날 미국 워싱턴 D.C.에서 발표한 ‘워싱턴 정상 선언’ 내용을 맹비난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들이 나토 가입으로 가는 길 위에 있는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이례적으로 중국 영해에 진입해서 중국이 반발했습니다. 독일이 자국 최신 이동통신망에서 중국 통신장비 회사들 부품을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이 타이완 인근에 올해 최다 규모의 군용기와 함정을 보내 타이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스즈쓰키’함이 지난 4일 중국 영해를 일시적으로 항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사무총장은 나토와 한국이 방위산업과 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제공한 무기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것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가 서로 연결돼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미 국무장관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안보가 긴밀히 연계돼 있다며 나토와 인도태평양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국산 부품이 러시아 무기에 사용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미 해군 제7함대 기함인 블루리지함이 8일 베트남 중부 캄란항에 입항했습니다.
중국과 벨라루스가 8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폴란드에 가까운 지역에서 특수부대를 동원해 합동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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