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건국 250주년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는 '역사 속 아메리카 250', 워싱턴 D.C. 하면 백악관과 연방의사당, 그러니까 정치의 도시라는 인상이 강한데요. 그런데 미식축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둥글게 모여 작전을 짜는 '허들(huddle)'이 워싱턴에서 나왔다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오늘은 워싱턴이 미국 문화에 무엇을 남겼는지를 모은 건국 250주년 특별전, ‘지역 분위기 / 미국의 자부심: 어떻게 D.C.가 미국 문화를 바꿨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