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면서도 한 편으론 새로운 미래가 졸업생들에게 위안을 주는 노래가 있습니다. 미국 가수 스티비 원더의 ‘A Place in the Sun’이란 노래인데요. 가사 해석해 보고, 미국 졸업식 풍경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자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이라면 뭘까요? 여자의 경우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건네주는 꽃 한 송이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만드는데요, 사랑이야말로 장미꽃 같다고 표현한 노래가 있습니다.
미국의 인기 연속극 중에 ‘Glee’가 있습니다. 이 연속극은 합창단 활동을 하는 고등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나온 노래 가운데 ‘Cough Syrup’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1970년대와 80년대에 아주 신나는 디스코 춤 음악으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린 보니엠이 내한했는데요, 오늘은 ‘바빌론의 강 (Rivers of Babylon)’의 가사 해석해 보겠습니다.
얼마전 인터넷 상에서 북한 학생들의 아코디언 연주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북한 학생들이 연주한 곡은 노르웨이의 아하(A-ha)란 그룹이 1985년에 발표한 곡인데요, ‘Take on Me(날 받아주세요)'란 노래입니다.
미국의 인기 텔레비전 쇼 '어메리칸 아이돌'은 일종의 노래 경연대회인데요, 올해 본선 진출자 가운데 한인 청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희준 씨가 부른 빌리 조엘의 노래 ‘New York Sate of Mind를 소개합니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가수를 꼽으라면 단연 아델이죠. 아델은 영국의 여성 가수로 본명이 아델 로리 블루 애드킨스인데요, 아델의 출세곡이자 대표곡인 ‘Rolling in the Deep’을 해석해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훈훈한 사랑의 노래 한 곡 들으면서 마음을 녹여볼까요?오늘은 엘튼 존의 ‘Your Song(당신을 위한 노래)’ 준비했습니다.
팝의 여왕이라고 불리던 미국의 흑인 가수 휘트니 휴스턴이 지난 11일에 숨졌습니다. 오늘은 휘트니 휴스턴을 추모하면서 휘트니 휴스턴의 대표곡인 ‘I Will Always Love You’의 가사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오늘 준비한 곡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캐나다의 유명 시인이자 가수인 레너드 코언(Leonard Cohen)의 노래입니다.
북한의 식량 사정이 여전히 어렵다고 하던데요, 올해 북한에 큰 풍년이 들어서 북한의 청취자들도 식량 걱정 없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Stand Up for Love (사랑을 위해 일어서요)’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유명 가수들이 수퍼볼 해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는데요, 많은이들이이 1993년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최고의 무대로 꼽습니다. 당시 부른 노래 ‘Heal the World (세상을 치유해요)’란 제목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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