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국 정부의 대북조치를 모은 백서를 발표하고, 남북관계 파국 책임은 한국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북한의 3대 세습을 비판했다고 일본 '도쿄신문’이 12일 보도했습니다.
중남미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쿠바를 방문 중인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오늘 자본주의는 부패한 체제라고 비난했습니다.
아랍 연맹 조사단이 시리아 정부군의 시위대 유혈 진압에 항의해 추가로 시리아를 떠나고 있다고 한 인권 단체가 주장했습니다.
타이완의 마잉주 총통은 본토 중국과 타이완 간의 강력하고 호혜적인 관계를 지속시킬 수 있는 후보는 자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의 식량지원에 대한 최근 북한 외무성의 비난은 오히려 대화를 재개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란 분석입니다.
일본 정부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에 동참하기 위해 이란산 석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란 핵 과학자가 사망한 폭탄 테러가 미국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북 핵 6자회담 재개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고 한국 정부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내부 안정에 더 치중한다는 겁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시간입니다. 이란은 자국 핵과학자의 폭탄 테러 살해사건을 유엔이 규탄하도록 촉구했습니다.
이란 언론은 핵과학자 피살 사건으로 분노의 물결이 일고 있다며,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미국의 주요 뉴스를 알아보는 ‘워싱턴 24시’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연합군의 치안권 이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현지인 시신을 희롱하는 듯한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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