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국가들의 핵물질 안전상황을 수치화한 ‘핵물질안전지수’에서, 북한은 최하위였습니다.
한국 정부가 지난 1997년 시작됐다가 중단된 대북 경수로 사업을 위해 빌린 돈의 원리금이 눈덩이처럼 불어 2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마 정부가 반군 세력인 카렌족과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저항세력인 탈레반이 아프간 전쟁 종식을 위해 평화회담에 참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18년 연속 세계에서 경제적 자유가 가장 억압된 나라로 꼽혔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 내부동향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은 지난 2006년 북한의 1차 핵실험 당시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북한의 종교자유를 촉구하는 4만 8천 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런던의 북한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로버트 아인혼 대북한이란제재 조정관이 16일 서울을 방문합니다.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 지부인 아킴(AQIM)은 만일 유럽 국가들이 현재 인질로 잡아두고 있는 서양인들에 대한 구출을 시도한다면 당장 그들을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평양에서 광복지구상업중심이란 대형마트가 문을 열었지만, 상품은 대부분 중국산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인도에서 새로운 소아마비 환자 발생이 없었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북한의 3대 세습을 비판했다고 일본 '도쿄신문’이 12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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