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전 고향인 북한을 떠나 미국에서 1만 명의 환자를 무료로 치료해 준 한인 의사가 있어 화제입니다.
백두산 인근 삼지연은 25년 만에 영하 40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기상 당국은 이 달 중순까지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정치권에서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비정치적인 분야에서 물꼬를 터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을 따라 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정책 변화 가능성은 작다고 미국의 ‘뉴욕타임스’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한국 집권여당이 새롭게 정한 새누리당이라는 당 이름을 놓고 당내에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970년대 캄보디아를 통치했던 크메르 루즈 공산정권의 정치범 수용소장에게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미국 법무부가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베겔린 은행을 기소했습니다.
유엔은 소말리아의 기근 상태가 종식했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집트에서 어제 축구장 난동 사태로 74명이 숨진 데 이어, 오늘(3일) 이에 분노해 거리로 나선 시위자 2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자국이 서방의 원유 수출 제재나 공격에 대한 위협에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고 있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회의에 참가한 '그날까지 선교연합'의 손인식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회 이사회 벤 버냉키 의장은 연방 정부의 막대한 연간 재정 적자는 국가 경제의 지속 성장을 저해하는 등 매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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