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수확 이후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 대한 식량 배급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세계식량계획 WFP가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부인 미셀 오바마 여사, 고위 지도자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이 가자 지구를 방문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북한 국방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사죄를 요구한 가운데, 한국은 선전 차원의 억지 주장이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유럽 중부와 동부 지역에 폭설과 기습 한파가 몰아 닥쳐 11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북한의 새 지도부가 대외정책을 획기적으로 바꾸긴 어려울 거란 전망입니다. 미국과의 대화도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집트 축구장에서 관중들이 충돌하는 사고로, 74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유럽 재정안정기금과 유로화 안정화기구에 대한 투자 증액을 고려하고 있다고 2일, 원자바오 총리가 밝혔습니다.
서방국들과 아랍연맹이 유엔의 시리아 사태 개입을 촉구하는 가운데, 시리아에서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북한에 납치된 것으로 의심되는 행방불명자 20명을 준(準) 납치 피해자로 지정할 방침임을 내비쳤습니다.
리언 파네타 미 국방장관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을 시사해 주목됩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택 소유주들의 부담을 덜어 줄 금융 지원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오늘 여러 신문들은 이집트 축구장에서 난동이 벌어져 7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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