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무효로 판결한 상설중재재판소 결정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테레사 메이 신임 영국 총리가 오늘(13일) 공식 취임하고요, 일본에서는 아베 신조 총리의 임기를 연장하자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이 근거없다고 상설중재재판소가 판결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했고요, 킴벌리 클라크가 현지 경제상황과 생산여건 악화를 이유로 생산을 중단하는 등 베네수엘라에서 많은 기업들이 철수하고 있다는 소식 이어 전해드립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일본 연립여당이 참의원 선거에서 압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제 군대보유를 금지한 평화헌법을 폐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IL의 점령지역이 지난 1년 반 새 4분의 1 가량 축소됐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 현직 군장성 200여명을 대상으로 비위 혐의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절차가 질서있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오는 10일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 신조 정부가 추진해온 헌법 개정을 위한 의석 수를 무난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에서는 여성 총리가 탄생할 예정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나토가 내일(8일)부터 이틀 동안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정상회의를 진행합니다. 남중국해에 영유권 분쟁과 관련한 상설중재재판소 판결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다국적 기업들의 영국 이탈 계획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이라크 전쟁에 영국이 참전한 것이 잘못된 일이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6일) 베이징에 도착한 가운데, 베트남계 미국인 판 샌디 판 길리스가 1년 넘게 중국에 구금돼 있는 상황을 유엔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앞으로 단일 여권을 사용하게 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 정부가 통합정보기관 설립 등 테러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신임 대통령이 취임한 지 사흘 만에 마약사범 30 명을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의 링지화 전 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이라크 바드다드와 방글라데시 다카,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에서 ISIL과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테러가 잇따라 일어나 200명이 넘는 목숨이 희생됐습니다.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한 상설중재재판소 판결이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 해군이 이 지역에서 군사훈련을 시작할 계획이고요. 일본 당국이 미국 정부와 협의를 통해 주일 미군 주둔군 지위협정, SOFA 적용 보완책을 발표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공산당 창당 95주년 기념사에서 국내외 현안에 대해 강경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캐나다가 1천명 이상의 병력을 동유럽국가 라트비아에 파병할 계획인 가운데, 러시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지난 5월 실시된 대통령 선거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이스탄불 국제공항 테러에 가담한 용의자 13명이 터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북미정상회의를 통해 협력 강화를 다짐했고요, 홍콩에서는 7월 1일 반환기념일을 맞이해 대규모 시위가 예정돼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의 국제공항에서 28일 자폭 테러가 발생해 지금까지 41명이 숨지고, 240명 가까이 다쳤습니다. 영국에 이어서 유럽연합 탈퇴 여론이 높은 나라들이 꽤 있는데요, 어떤 나라들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새 이사국으로 스웨덴과 볼리비아, 카자흐스탄, 그리고 에티오피아가 뽑혔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기로 결정한 지난주 국민투표를 둘러싼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주둔 미군의 금주령이 해제됐습니다. 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대해 “커다란 실패”가 될 수 있다고 리우 주지사가 직접 경고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선택한 지난주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세계적으로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서 두 나라가 ‘확고부동한’ 동반자 관계를 서약했습니다. 파나마 운하가 102년만에 확장 개통했다는 소식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인들이 결국 유럽연합, EU 탈퇴를 선택했습니다. 중국이 주도하는 집단안보기구인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영국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동맹관계가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가해국과 피해국이었던 독일과 폴란드가 역사 교과서를 공동 집필해 사용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과 러시아가 제2차세계대전 종전 이후 전쟁 상대국이었던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실무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4G LTE’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미국과 유럽 전체 사용자를 합한 수 보다 많아졌습니다. 세계 각지의 기상이변 소식 전해드립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이틀 앞두고 찬반 양 진영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미·일 주둔군지위협정의 실행과정을 보강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식량 부족 사태가 계속되면서 극심한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6만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규모 미군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전 세계 난민이 지난해 말 사상 처음으로 6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1주일 남겨둔 시점에서 탈퇴 반대운동에 앞장서던 영국 하원의원이 총격 살해됐습니다. 러시아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군을 폭격했습니다. 성전환자들이 적절한 의료 혜택을 못 받고 있다는 논문이 저명 의학전문지 ‘랜싯’에 실렸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2억2천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조 바이든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가 미국에 동결된 2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돌려달라며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소송을 냈습니다. 엔화 가치가 크게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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