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신종 코로나 방역 조치로 직원들을 철수한 유엔 기구들이 북한 당국과 복귀 시기를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FAO사무총장의 방북이 대북 활동 재개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FBI ‘총격 사건’ 수사 총력…단결·통합 강조할 것 / 미국 의회…‘정치 폭력’ 용납할 수 없어 / 유엔 사무총장 “트럼프 ‘암살 시도’…강력 규탄” / ‘중국 주장’ 일축…중국 ‘러시아 국방 생산’ 지원 / 국무부 ‘미한 핵작전 지침’…‘북한 비난’ 일축
유엔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총격을 강력 규탄하며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유럽연합은 전 세계의 정치 폭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국 등 20개국이 참가하는 대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실시는 각국의 역내 안보 수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호주가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훈련 참가가 한국 방어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북한 어린이 예방접종률이 전 세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종 코로나 이전 전 세계 평균보다 높았던 북한의 접종률이 국경 봉쇄 이후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러 ‘군사협력’ 대응…유럽·인태 국가 ‘협력 강화’ / 나토·IP4 ‘협력 심화’…중국 대응·방산협력 강화 / 고테묄러 전 사무차장 “미한 ‘핵계획’…‘나토 방식’ 유사” / 북한 라진항 ‘선박 2척’ 포착…‘북러 무기거래’ 여부 주목 / 북한 ‘중고 선박’ 구매 정황…지난해 ‘43척 구매’
일본 정부가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북한을 중대한 위협으로 규정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 역량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는 미국 각주 주지사의 방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투자 유치가 주 목적인데, 텍사스주와 조지아주에 이어 이번엔 켄터키주 주지사가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찾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정상이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북한이 한국에 핵 공격을 하면 즉각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토·IP4 ‘북러 규탄’…‘안보리 결의 준수’ 촉구 / 미한 정상 ‘공동성명’…‘한반도 핵 억제·작전’ 지침 / 상원 의원들 “나토 방어…북한 위협 ‘하와이’ 포함 촉구” / 북한 정권 ‘국민 억압·인권 유린’…심판 받을 것 / 국무부 “북한 노동자 ‘송환’…중국 ‘안보리 결의’ 준수해야” / 북한인권 서울포럼…‘북한인권’ 국제 평화·안보 문제
‘워싱턴 정상 선언’ 채택…‘북러 무기거래’ 규탄 / 백악관 “나토 정상회의…한국 등과 ‘북러 협력’ 문제 논의” / 미국 인태사령부 “한국 대통령 방문…‘굳건한 동맹’ 입증” / 상원 국방수권법안…주한미군 유지·확장억지 강화 / ‘안보리 대북 결의’ 계속 이행…‘북한 인권’ 개선 노력 지속 / 하원의원들 ‘북한 인권유린’ 규탄…‘정보 유입’ 필요
미국 백악관은 한국과 일본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 국가들이 참여하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북러 협력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한일 등 인도태평양 국가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이번 나토 정상회의 주요 목표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한국 대통령이 29년만에 사령부를 방문한 데 대해 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미한 양국이 역내 위협에 맞서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나토 정상회의 개막…‘세계 안보’ 구체 방안 논의 / 한국·일본 등 IP4와 나토…‘협력 중요성’ 확대 / 황준국 “러 ‘우크라이나 영토 합병’…북한 등 소수만 인정” / 국방부 “북러 군사협력 심화…‘계속 주시’ 사안” / ‘북한 정권 인권 유린’ 증언…대북 ‘정보 유입’ 필요 / 정 박 대북고위관리 사임…동아태 차관보 ‘대북정책’ 관장
향후 5년 간의 전략 의제를 발표한 유럽연합이 북한과 관련해선 안보리 대북 결의 이행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유엔 등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9일 북한이 러시아에 군사교육 대표단을 파견한 것과 관련해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토·인태 지역’ 협력 강화…중국 ‘러시아 지원’ 우려 / 북러 ‘군사협력’…중대 위협 / 해거드 전 보좌관 “한국·나토…‘안보 협력’ 심화해야” / 나토 75주년 정상회의…워싱턴 9일 개막 / ‘북한 인권’ 문제…더 이상 미룰 수 없어 / 북한 열병식 훈련장…4년 만에 ‘대규모 포장 공사’
미국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한국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 국가들 사이의 오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북러 협력 심화에 대한 우려의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일본과 필리핀이 8일 핵과 미사일, 납치 문제 등 북한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윤 대통령 3년 연속 ‘나토 정상회의’…‘한국 지위’ 보여줘 / 나토 사무총장 “한국 윤 대통령 참석…파트너십 강화” / 미국 5세대 F-35A ‘일본 배치’…전력 ‘현대화’ 발표 / 중러 정상회담 ‘연대 과시’…‘양국 입장차’ 한계 / FAO ‘식량 지원 필요국’…북한 ‘18년 연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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