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평양에서 열린 정전협정 기념행사에 불참하고, 양국 교역이 급감하는 등 북-중 관계에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미 전문가들은 “북러 밀착에 대한 중국의 불만 표출”이라면서도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중국의 대북 정책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에피소드
-
2026년 8월 22일트럼프 "이란에 파괴적 경제 작전"...왜 지금인가?
-
2026년 8월 21일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얼마나 정확할까?
-
2026년 8월 20일미국, 토마호크 생산 '대폭 확대’...재고 확충, 중국·북한 장기전 대비
-
2026년 8월 20일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연내 만남 시사…“북한, 강력한 핵무기 57기 보유”
-
2026년 8월 19일8월 20일 VOA 주요 뉴스
-
2026년 8월 19일트럼프 "미한 연합훈련 축소”...새 미북회담 신호탄? 동맹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