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지속적인 외교 의지를 밝혔습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그동안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 개선 등을 촉구해왔는데요. 부시, 오바마, 트럼프, 바이든 대통령의 '북한' 발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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