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이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간선거를 위한 전국 전당대회를 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출마하지 않는 중간선거에서 대통령 지지층을 다시 투표장으로 끌어내 의회 다수당을 지키겠다는 전략입니다.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의원들도 다시 출마합니다. 상원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 두 명이 모두 선거를 치르고,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은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같은 공화당 소속 중진 의원과 맞붙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11월 3일에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에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의원들도 다시 출마합니다. 상원 한국 코커스 공동의장 두 명이 모두 선거를 치르고,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은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같은 공화당 소속 중진 의원과 맞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