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내 여러 법원에서 91개의 형사상 중범 혐의 기소와 민사 소송 등으로 재판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9일 워싱턴 DC 항소 법원에 직접 출석해 지난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 시도했다는 혐의에 대한 면책 특권을 주장했지만, 재판부의 분위기는 회의적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둘러싼 혐의는 어떤 것들이며 ‘사법 리스크’는 얼마나 심각한 지 알아봤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형사상 면책특권 문제에 대한 소송의 변론을 위해 직접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지난달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뒤 감염이 발생해 입원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인류 달 착륙 계획을 2026년으로 1년 연기했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들 사이에 남북전쟁을 둘러싼 역사 논쟁이 달아오르는데, 바이든 대통령까지 가세했습니다. 주요 도시 사무실 공실률이 1979년 집계 시작 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케빈 매카시 전 하원의장의 사음으로 공석이 된 캘리포니아주 제20선거구 의원에 대한 보궐선거 날짜가 3월 중순으로 정해졌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콜로라도주 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소와 심리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는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해입니다. 10달 뒤인 11월 5일 미국인들은 다음 4년 동안 미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새로 뽑게 되는데요. 이변이 없는 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현 대통령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4 미국 대선 과정을 살펴보고 특히, 대선 승부를 가를 경합주에서의 유권자의 표심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올해 대선과 함께 진행되는 상·하원의원 선거 관련 정계에 있을 변화에 관심이 모입니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2023 연말 보고서를 통해 법조계가 AI 기술을 사용하는 데 '주의와 겸손(caution and humility)'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콜로라도주에 이어 메인주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박탈하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텍사스주가 직권으로 불법 이민자를 체포·구금하는 법을 곧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연방 법무부는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2024년 새해 미국 인구 수에 대한 전망이 나왔는데요. 관련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란을 지지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 전기자동차 '테슬라'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 비율이 가장 높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총기 소지를 금지한 캘리포니아 주법이 일시 중단됐다는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19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콜로라도주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2021년 1월 6일에 일어난 의회 난입 사태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담한 것으로 인정된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내란 가담자의 공직 출마를 금한 수정헌법 제14조 3항을 근거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후보 자격을 박탈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번 판결은 콜로라도 주에 국한되고 트럼프가 항소해서 연방 대법원이 받아들일 경우 트럼프의 후보 자격은 유지되지만, 역사적 판결의 상징성으로 인한 영향은 무시 못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란을 선동하고 가담했기 때문에 콜로라도 주에서 치러지는 대선 공화당 경선에 출마할 수 없다고 주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등에 대한 안보 지원 예산안의 미 의회 상원 통과가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텍사스 주지사가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오는 이주자 체포를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2024 미국 대선 첫 경선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본격적인 대선 경쟁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서로를 향해 미국에 대한 위협이라고 지적하며 재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