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미국과 대화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의미있는 변화를 보인다면, 진지한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에 대한 위협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오바마 정부는 북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한 정례 연합훈련인 ‘2013 키 리졸브 연습’이 예정대로 11일 시작됐습니다. 이에 맞서 북한군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