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군축회의에 참석한 북한 측 대표가 3차 핵실험에 이어 더 강력한 추가 행동을 위협했습니다. 미국은 우려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북한과의 정상적인 무역과 경제 관계에 영향을 주는 대북 제재에는 반대할 것이라고, 겐다니 가틸로프 외무차관이 밝혔습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진행 중인 대북 제재 논의와 관련해, 중국이 상임이사국으로서 건설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이 발효된 지 21주년인 오늘 (19일), 북한에 핵 개발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조속히 나올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북 핵 6자회담은 복원돼야 한다고 전직 미 국가정보국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하루 앞두고 대륙간탄도미사일 급의 엔진 시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국가가 72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를 규탄한 63개국보다 많습니다.
미국은 15일 북한에 대해 핵실험을 비롯한 추가 도발 행위를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일본 참의원은 15일 북한의 제3차 핵실험을 비난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는 새로운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스티브 새보트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이 주장했습니다.
이명박 한국 대통령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 정권이 실패의 길에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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