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2030년 월드컵의 남북한 포함 동북아 공동개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국제태권도연맹(ITF)은 대부분 북한 선수들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을 다음 달 한국의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2017 WTF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북한에서 열릴 예정이던 북한과 말레이시아 간 아시안컵 축구 예선경기가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기와 선수들의 안전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는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의 대중음악과 북한 출신 예술인이 함께 했습니다.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한반도 분단 문제와 이산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연극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한반도 통일과 북한, 탈북자와 관련한 한국 내 움직임을 살펴보는 ‘헬로 서울' 입니다.
북한의 장애인 학생들이 다음달 말 영국에서 예술공연을 펼칩니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공연입니다.
지난 2일 북한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세리에A 경기에 나섰던 한광성(19· 칼리아리)이 9일 두번째 출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슬로베니아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남북한이 오는 6일과 7일 잇따라 스포츠 대결을 펼칠 예정된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이를 계기로 한 별도의 남북 간 대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체육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일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북한 축구선수가 사상 처음으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주인공은 올해 18살인 한광성 선수 입니다.
한국 통일부는 북한이 내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참가를 원하면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3일부터 11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최종예선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일 평양으로 떠났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