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는 25일 오타와에서 제2차 외교·국방(2+2) 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캠페인 ‘프리덤 250’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북한 당국이 제9차 노동당 대회 개막에 맞춰 청년층을 공개 처형하고 주민들에게 무보수 강제 노동을 광범위하게 부과하는 등 심각한 인권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한국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3일 현지시간으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네바 군축회의 고위급 회기에서 북한을 향해 핵확산금지조약(NPT)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준수하고 대화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 정부가 지원하는 해킹 조직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조직적으로 악용하고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집중 공략해 사이버 금융 범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밝혔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3국 공중 연합훈련을 한국 정부가 거절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워싱턴에서 확장억제대화를 열고 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함께 논의했으며, 동맹의 억제력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해병대사령부의 이스마엘 밤바 주임원사가 한국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의 서울시가 20일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직장을 꾸준히 다니면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세계보건기구, WHO가 신청한 대북 인도주의 지원 물품에 대해 제재 면제를 승인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비상계엄을 선포한 한국의 윤석열 전 대통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한국 법무부가 최근 발표한 ‘난민제도 운영현황 종합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국에 망명을 신청한 국적 가운데 러시아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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