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자국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언론인을 체포했습니다.
홍콩 최고 법원인 종심법원에서 영국인 판사 두 명이 사임했습니다. 이 중에 한 명이 ‘정치 상황’을 이유로 언급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 해안경비대가 7일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 인근 해역에서 또다시 마찰을 빚었습니다.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고 중국 당국이 오늘(7일) 밝혔습니다.
미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오늘(7일)부터 동맹과 파트너 국가들과 괌 일대에서 ‘밸리언트 실드(Valiant Shield) 2024’ 연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당초 전망과 달리 압승에 실패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8일 공식 취임해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수도 이전 1단계 작업이 80%까지 완료됐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군 항공기와 함정들이 또다시 타이완 인근에 대거 출현했다고 타이완 국방부가 5일 밝혔습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난 1일 종료된 총선거에서 승리하면서 3연임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중국 ‘톈안먼 사태’ 35주년을 맞아 중국 내 인권 신장을 위한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어제(4일) 밝혔습니다.
필리핀 군은 최근 남중국해(필리핀명:서필리핀해) 내 영유권 분쟁 지역에서 자국 병사들이 중국 해안경비대에 총구를 겨눴다는 중국 측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세계 최대 인구 대국 인도의 총선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여당 연합이 압승하기 힘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하마스 휴전안 지지를 촉구하는 결의 초안을 유엔 안보리에 제출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톈안먼 사태’ 35주년을 맞은 오늘(4일) 추모 시위에 대비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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